work jacket 썸네일형 리스트형 [Vintage] 60s 빈티지 프렌치 워크 자켓|후기, 리뷰 아우터의 종류엔 여러 가지가 있다. 그 중에서 나는 절대 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아우터 군이 있는데 바로 프렌치 워크 자켓이다. 프렌치 워크 자켓하면 브랜드로는 베트라(Vetra)가 생각이 날텐데, 사실 뭐 근본 그런 거 잘 모르겠고이쁘면 사는 사람인 나로서는 쨍한 파란 계열의 아우터는 정말 입을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. 하지만 빈티지의 매력적인 점이 무엇이냐? 색감이 마냥 쨍하지는 않다는 것이다. 채도가 낮다는 건 자연스럽다는 것... 어쨌거나 보자마자 매료된 상품을 소개한다. 디테일 전면부 샷인데, 에이징이 장난이 아니다. 사진은 좀 더 쨍하게 나온 감이 있는데, 실제로는 이것보단 채도가 낮다. 뭔가 은은하게 워싱이 먹은 느낌? 그럴만도한게 이 제품은 1960년대 제품이기에... .. 더보기 이전 1 다음